벽화봉사 – MoMa Club – 상호존중과 영원한 우정
한국과 콜롬비아의 상호존중과 영원한 우정 한-콜롬비아 벽화봉사활동은 광명이 아닌 서울에서 진행된 벽화봉사활동이자, 한-콜롬비아 관계 강화를 위한 행사의 일환이었기 때문에 그 규모가 정말 컸다. 규모가 큰 만큼 참여자 수도 많을 수밖에 없었고, 총 650명의 자원봉사자가 벽화그리기 봉사에 참여했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더욱이 이 활동은 한국에서 이루어졌는데도 콜롬비아 벽화제작팀까지 참여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구조물이 많았던 X게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