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기쁨병원서 80세 노모 탈장수술 무사히 마치다
지난달 예정된 영상 촬영 건으로 월요일 오전 일찍 인천으로 달려갔지만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아버지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어머니가 안과 예약 진료를 받으러 갔다가 배가 아파 인근 다른 병원에 들렀다가 탈장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다는 내용이었다. 깜짝 놀라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로 돌아왔다.운전하면서 엄마에게 전화를 하면 독립문 쪽 종합병원으로 가시기 때문에 택시를 이용받고 형제들과 통화를 하며 해당 병원으로 열심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