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사진은 기쁨의 눈물로 음성대화를 마무리했다. 2020년 5월 : 계약 2020년 6월 30일 : 고용주 확정 2021년 4월 : 캐나다 출국(코로나 이슈로 인한 LMIA 발급 기한 2022년 5월 : BCPNP를 통한 영주권 신청 2022년 9월 1일 : EEBC를 통한 추가 신청 – 신청자 추가 접수 EE 조건 충족 지원자 2023년 1월 3일 : 위의 영주권 승인 일정을 드라이로 작성하세요 하지만 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고 함께 힘을 합쳐 합격하고 영주권을 얻습니다 축하합니다 ~ 누나는 사람을 너무 신뢰합니다. 문제!!! 2020년 봄, 두 명의 젊은 아가씨들이 사무실로 찾아왔습니다. 언니는 유학기관의 말을 너무 믿고, 그녀를 애타게 따라갔습니다… 용감한 언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 안타까운 마음도 들고 지금 저를 찾아오신 것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원자는 호주에서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유아교사가 되었는데 안타깝게도 호주에서 좌절했습니다. 높은 이민 문턱, 캐나다 유아 교사 자격 취득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 석사 후 과정. 그 후 유효한 PGWP를 사용하여 취업 및 영주권 신청을 1년 동안 했지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영주권을 보장받기 어려워 류문현 ICDC 국장을 찾아갔다. 영주권 취득을 위한 선택으로 직장과 지역의 선택을 넣었습니다. BC직을 얻어서 식당매니저 취직했는데.. 코로나.. 아쉽게도 식당매니저로.. 내가 되고싶은 유치원교사가 아니라..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우리 지원자들은 보통 모든것이 영주권 받기전에도 똑같고 둘다 불안정하고 잘못될수도 있습니다 저희 지원자도 예외가 아닙니다 매번,,, 최선을 다해 “솔직”하게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드디어 오늘 영주권 승인레터를 받았습니다 ….. .수신기에서 흘러나오는 눈물에 감동과 미안함과 감사함 많은 분들이 캐나다 이민을 위해 다양한 선택을 하셨습니다. 영주권도 종류가 많은데 등산을 할 때 루트를 고를 때 등산가의 체력과 준비도를 고려하듯이 신청자의 컨디션에 맞는 영주권 가이드를 잡아주는 것이 제 일입니다. 지원자들이 뒤처지지 않고 안전하게 정상까지 오를 수 있도록 앞에서부터 안내하겠습니다. <首席 Moonhyun Ryu>● 전화번호: 010-8377-9110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아이디: icdc1 ● ICDC 한국홈페이지: icdckorea.com